엄마, 딸 둘, 조카 — 네 사람이 함께 배우고 그날그날 서로 실천을 챙기는 가족 회원의 이야기입니다.
방문 당시
경기도에서 엄마와 두 딸, 조카까지 네 사람이 함께 다니는 가족 회원입니다.
경과와 변화
"덕분에 허벅지 통증과 발등 통증이 나았고, 걸음걸이도 훨씬 편해졌다"는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배운 것을 가족끼리 그날그날 실천해 보려 애쓰고, 엄마는 식단을 조절하며 몸이 가벼워지는 중입니다. "배운 걸 익히고 최대한 몸도 가볍게 해서 뵈러 가겠다"는 다짐까지 — 수업이 생활로 이어지는 가장 좋은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