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과 엄마 · 가족 회원

엄마의 메시지

회원 대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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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대화 기록
사춘기를 무사히 넘긴 첫째, 공부에 흥미를 붙인 둘째, 디스크가 개선된 엄마 — 5년에 걸친 한 가족의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첫째 딸 — 13세에서 18세까지
센터를 다니면서 체형이 여성스럽고 예쁘게 변했고, 반항이 심했던 사춘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1년 동안 키가 16cm 자란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둘째 딸 — 11세에서 13세까지
오리궁둥이에 비만이던 체형이 여성스럽게 변하고 살이 빠졌습니다. 고집이 세고 사람들을 삐딱하게 보던 시야가 따뜻하고 반듯해졌고, 집중력과 이해력이 낮아 공부를 어려워했는데 몸이 바로 서면서 공부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엄마
허리와 목에 디스크가 있었지만 센터를 다닌 지 한 달 뒤 개선되었습니다. 본인이 허리 디스크 때문에 주 2회 다니다가 딸들이 따라온 경우 — 센터에서 많은 사람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며 신뢰가 쌓여, 주변에 소개를 가장 많이 해 주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남아 있는 기록




※ 본 글의 내용은 회원이 직접 전해 준 경험과 당시의 기록으로,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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