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성장 중인 11세 야구선수. 반복되는 투구로 팔꿈치와 어깨를 다쳐 재활이 필요했습니다.
성장기 선수의 재활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 다친 부위를 회복시키는 것, 그리고 같은 부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던지는 힘이 팔 하나에 몰리지 않게 만드는 것. 발바닥에서 골반, 몸통을 지나 손끝으로 이어지는 전신의 연결로 던지는 움직임의 개념을 지도했습니다.
어깨가 자리를 잡았고, 팔꿈치는 조금씩 훈련에 들어가라는 진단과 함께 금요일 훈련에 바로 복귀했습니다. 9월부터 주말 리그를 병행하면서도 "수업이 너무 좋았다"며 토요일 수업 일정을 맞추고 싶다는 보호자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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