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끝난 뒤에도 회원들의 일상에서 변화는 계속됩니다. 문자와 SNS로 도착한 다양한 기록을 모았습니다.
도착하는 메시지들
"7센치 힐을 오랜만에 신고 걷는데 발라당이 힐에 착 달라붙는 느낌", "걸을 때마다 위로 탄력을 받아 솟아오르는, 스프링 같은 느낌이 들었다", "러닝머신에서 손을 놓고 걷는 것도 뛰는 것도 된다", "갑상선 검진 수치가 지난번보다 좋아졌다" — 수업이 끝난 뒤에도 회원들의 일상에서 변화는 계속됩니다.
다른 수련으로 이어지는 몸
부산에서 몸에 힘 쓰는 법을 배운 뒤 태극권 수련에서 처음으로 몸에 기운이 생긴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기록, 몸의 중심추를 위로 잡아 올리는 감각으로 코어를 다시 이해하게 되었다는 기록 — 아단에서 배운 원리는 어떤 운동으로도 이어집니다.
남아 있는 기록






※ 본 글의 내용은 회원이 직접 전해 준 경험과 당시의 기록으로,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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